안녕하세요 태리맘이에요~
봉주르 기억하시나요????
예전에 한 번씩은 가보셨을 그런 곳~~~~~
봉주르는 전에 확 줄었을 때 가보고 여긴 이제 끝났구나 하고 가볼 생각도 안 했거든요~~
가까운 곳 드라이브 코스 생각하다가 한번 가보게 됐어요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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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 봉주르 옆에 신봉주르가 있네요 봉주르스퀘어~~~~~
이 봉주르 앞길에 자전거 도로로 유명하잖아요~~~~2월인데도 자전거 타고 가시는 분들도 많아요
자전가 타고 가다가 방문할 수도 있겠네요~~
저 멀리 팔당댐도 보이고요~~
약간 흐린 날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멋있다 이러고 넋 놓고 바라보게 돼요~~
풍경맛집이에요~~~
어느 누구와 가도 좋을 거 같은 그런 곳이네요~~~
신봉주르는 로봇카페 봉주르라운지가 있어요
그렇다고 가격이 싸진 않지만 아이가 로봇이 준비해 주는 음료를 너무 좋아했답니다~~~
오른쪽 건물 2층 3층에도 앉을자리가 마련되어 있어서 추우면 안쪽에 풍경을 보고 싶다 하면 바깥에 자리를 잡으면 좋겠더라고요~~
바깥에도 파이어가 있어서 춥진 않아요~~~
여기까지 왔는데 우리의 추억이 있는 그곳!!!!!!
봉주르구관으로 이동해 볼게요~~~
바로 옆이어서 걸어갈 수도 있고 전 아이들이 있어서 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ㅎㅎㅎㅎ
봉주르 구관을 간 건 한강라면이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그랬어요~~
아이들은 어딜 가나 잘 노는 거 같아요~~~~~
자기들끼리 놀거리를 찾아서 노는거 보면 아이들의 생각이 참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어요
어릴 땐 틀에 박히지 않는 놀이 생각 을 하다가 어느 순간이 되면 일률적인 생각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은 배척하게 되는 그런 양상으로 가는 거 같아요~~
그렇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부모인 나부터 변하자 이런 마인드를 갖고 있는데 참 부모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닌 거 같아요`~~
아이를 나에게 온 귀중한 손님으로 생각하라는 말을 어느 프로그램에서 본 거 같아요
하나의 인격체, 부모의 뜻대로 휘두르지 않겠다는 마음......
공기 좋고 너무 멋진 곳에 갔더니 이런 생각이 많이 나서 주절주절 하게 되네요~~~
생각정리하기 좋은 곳이네요~~~~
근처 가실 일 이 있거나 드라이브 코스로 가보면 좋을 거 같아요~~~~^^